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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홍보

 

[보도자료] 제8대 위원장․사무총장으로 이관우, 이종환 당선

122 2019.11.1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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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노동조합 제8대 위원장사무총장으로

이관우, 이종환 당선

2014년 초선 이후 3연임 성공, 총투표율 91.09% - 73.7% 득표

 

충청남도교육청노동조합(충교노) 8대 위원장사무총장으로 재임중인 이관우, 이종환 사무총장이 15() 당선됐다.

15일 저녁 7시에 종료된 노동조합 전자투표 결과에 따르면 선거인 2,695여명 중 총 2,455명이 참여해 91.09%라는 경이적인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이관우이종환 후보는 이 중 73.7%(1,810)의 지지를 받아 총 3개측 후보 중 압도적인 지지율 1위로 당당히 당선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이번 선거는 당선인을 비롯해 총 3개 측의 후보가 출마해 지난 1031일부터 1114일까지 총 15일 동안 선거전이 치열하게 진행됐으며, 노동조합은 중앙선관위에서 제공하는 온라인투표시스템을 이용하여 전자투표를 진행했다.

당선자는 201431일부터 현 당선까지 총 3연임(위원장 기준)에 성공하였으며 재임기간동안 학교행정실 근무시간 교무실과 동일 적용 자율연수경비 및 각종 수당 발굴 적용 행정실장 직위 발령 각종 연수 확대 실시 등 교육청 측과 협력과 투쟁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조합원들의 복지 달성에 노력하였다.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통해 학습휴가 상향 및 적용 확대 노동절(51) 정식휴무 쟁취 행정실 및 행정실장 법제화 강제 관외발령에 따른 원거리 통근 수당 신설 공무원 승진시 1호봉 삭감 철폐 초과근무수당 법정 시급의 1.5배 지급 민간근로자와의 역차별 철폐 등 다양하고 획기적인 공약을 제시하여 이의 달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관우 제8대 위원장 당선자는 노동조합은 젊고 유능해야 한다. 이를 위해 8대 임원진은 파릇하고 능력이 넘칠 것이라며, “90%를 넘는 압도적 가입율을 기반으로 높은 투표율과 지지율을 등에 업고 감히 넘볼 수 없는 강력한 힘이 있는, 일하고 투쟁하고 조합원과 함께하는, 노동조합의 참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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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위원장 선거 등록 마감일은 2019.10.30. 5:30분까지 였습니다.결과적으로는 세 명의 후보가 등록하셨습니다.사무처에서는 시간 안에 후보자들의 서류를 그대로 접수받아 공고를 해야 하는 것이 본분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후보의 경력이 기재되지 않아 선거 위원장께서 후보측에 제출해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시간 안에 자료가 오지 않아 규정상 즉시 공고한 것입니다.이후 해당후보의 이의제기가 있어 말씀하신 행정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결과로 공고문을 다시 첨언 수정해서 올리는 중에 기호가 행정착오로 잠시 바뀐 것입니다.그리고 선거관리규정상 입후보자 기호는 가나다순으로 정하도록 되어있기에 임의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단순 행정착오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등록 마감이후 특정후보의 약력을 첨언해서 수정 공고한 것에 대해 다른 입후보자님들께 양해를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충교노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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