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글
  • 노조회원가입
  • 회원가입
  • 로그인
  • 북마크

자유게시판

 

위원장 및 사무총장 후보자 기호가 바뀐건가요?

703 2019.10.31 11:25

짧은주소

본문

좀 전에 봤을때 2번과 3번이 .... 지금보니까 아까랑 기호 번호가 바뀌었네요..

어떻게 된건지요....어떤게 맞는건지요... 

댓글목록

시가한스틱님의 댓글

지금보니까 다시 2번과 3번이 또 다시 원래대로 바뀌었네요???
어떻게 된거죠?
공고는 한번 나면 유지되어야 하는데.....
행정의 신뢰성 문제입니다. 공고는 매우 중요한데.....한번 난 공고의 후보자 기호가 자꾸 바뀌는건....혼란스럽네요...
운영자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충교노님의 댓글

공고는 한번 나면 유지되어야 하는 데...라는 말씀에 동의하고요
등록마감일에 제출하신 자료를 근거로 공고하는 것이 옳은 것이구요

행정의 신뢰성 문제에서라도 처음 등록접수 서류대로 그래도 올리는 것이 옳은 거죠?
기한이 지나서 온 자료를 첨언해서 올리는 것에 대하여
다른 입후보자들의 생각을 여쭤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기호가 바뀐것은 선거규정상 가나다 순대로 맞습니다.
이의를 제기하셔서 다른 입후보자의 의견을 묻지 않은체 제가 공고문을 수정하는 과정에서의 단순 착오였음을 알려드리며
기호는 임의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고 규정대로 지정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충교노님의 댓글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선거 등록 마감일은 2019.10.30. 5:30분까지 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세 명의 후보가 등록하셨습니다.

사무처에서는 시간 안에 후보자들의 서류를 그대로 접수받아 공고를 해야 하는 것이 본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후보의 경력이 기재되지 않아 선거 위원장께서 후보측에 제출해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시간 안에 자료가 오지 않아 규정상 즉시 공고한 것입니다.

이후 해당후보의 이의제기가 있어 말씀하신 행정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결과로 공고문을 다시 첨언 수정해서 올리는 중에 기호가 행정착오로 잠시 바뀐 것입니다.

그리고 선거관리규정상 입후보자 기호는 가나다순으로 정하도록 되어있기에 임의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단순 행정착오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등록 마감이후 특정후보의 약력을 첨언해서 수정 공고한 것에 대해 다른 입후보자님들께 양해를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가한스틱님의 댓글

답변 감사합니다~~

꼬마김밥님의 댓글

규정이 왜 있는지요? 규정대로 안 해 놓고 규정대로 시행하니까 규정대로 하지 말라고 윽박지르면 규정대로 안해도 되는 건가요?
저는 분명히 이 부분을 문제삼겠습니다. 나름 규정과 법을 목숨처럼 여기는 분이라 생각했는데,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아문라님의 댓글

한 후보의 편의 때문에 선거의 신뢰성이 떨어지는 것이 아쉽습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위원장 선거 등록 마감일은 2019.10.30. 5:30분까지 였습니다.결과적으로는 세 명의 후보가 등록하셨습니다.사무처에서는 시간 안에 후보자들의 서류를 그대로 접수받아 공고를 해야 하는 것이 본분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후보의 경력이 기재되지 않아 선거 위원장께서 후보측에 제출해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시간 안에 자료가 오지 않아 규정상 즉시 공고한 것입니다.이후 해당후보의 이의제기가 있어 말씀하신 행정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결과로 공고문을 다시 첨언 수정해서 올리는 중에 기호가 행정착오로 잠시 바뀐 것입니다.그리고 선거관리규정상 입후보자 기호는 가나다순으로 정하도록 되어있기에 임의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단순 행정착오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등록 마감이후 특정후보의 약력을 첨언해서 수정 공고한 것에 대해 다른 입후보자님들께 양해를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충교노 2019-10-31
지부별 커뮤니티 바로가기